오정연 아나운서, 딱 붙은 의상…’볼륨감’ 정말 뜻밖입니다 (+사진)

오정연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몸매 사진
뜻밖의 볼륨감 포착, 네티즌들 감탄 중

KBS 출신 프리랜서 아나운서 오정연이 몸에 딱 달라붙은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정연의 ‘실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오정연 / 이하 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 / 이하 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 자료 사진
오정연 자료 사진

오정연은 8일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올렸다.

그는 오토바이를 몰고 경기도 파주에 있는 한 카페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오정연 자료 사진
오정연 자료 사진

오정연은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추천으로 알게 된 카페로 향하는 코스. 나무 향 맡으며 구불구불한 소담스러운 길을 유유자적하게 가기 좋더라. 음료도 맛있고, 라이더를 위한 구경거리도 많고 루프탑도 분위기 있게 꾸며놓음. 밝을 때 또 가보고 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라이딩 코스 어디든 추천 대환영이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오정연은 해당 카페에 주차한 오토바이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요즘 라이딩에 흠뻑 빠진 그의 표정에는 행복감이 묻어났다.

당시 오정연은 몸에 딱 달라붙은 분홍색 반소매 상의를 입었다. 이때 그의 가슴 볼륨감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델 뺨치는 슬림한 몸매지만 볼륨감만큼은 남달랐다. 이 사진은 에펨코리아 등 주요 커뮤니티로도 확산했다. 네티즌들은 정말 뜻밖이라고 입을 모았다.

1983년생인 오정연은 올해 만 나이로 39세다. 프로필상 키는 168cm, 몸무게는 46kg이다.

다음은 오정연이 공개한 근황 사진이다.

오정연이 8일 공개한 사진
오정연이 8일 공개한 사진
해당 사진을 확대했다
해당 사진을 확대했다

Source: 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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