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아들에게 ‘결혼하자’ 한 적 있다”…폭탄 발언한 여배우 (+정체)

배우 최여진이 ‘폭탄 발언’을 남겼다.

‘미우새’ 출연자들 중 한 명에게 ‘프러포즈’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하 최여진 인스타그램

오는 14일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최여진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걸크러쉬 면모 뒤에 숨겨진 짠내 매력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미우새’ 녹화에서 최여진은 센 이미지와는 달리 궁상미 넘치는 짠순이 일상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평소 남이 쓰던 물건을 잘 주워온다”고 말하는가 하면 ‘휴지 1장 사용법’까지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최여진은 ‘폭탄 발언’으로 모벤져스를 긴장하게 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그는 ‘미우새’ 출연자인 허경환, 김희철, 토니 중 본인의 이상형에 아주 가까운 사람이 있다고 밝혀 세 어머니들을 기대하게 했다.

특히, 그 아들에게 “결혼하자”고 고백한 적도 있었다는 예상치 못한 일화를 전해 녹화장 전체를 뒤흔들어놨다. 과연 그 주인공은 누구였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해당 방송분은 오는 14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그맨 허경환 / 이하 뉴스1

슈퍼주니어 김희철

가수 토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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