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정용화, 2위 전지현…’가장 비싼 부동산 스타’ 1위는? ( 전체 순위)

방시혁, 정용화, 전지현 등 쟁쟁한 스타들 제치고 1등

가장 비싼 부동산을 플렉스 한 스타 순위가 공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최신판! 비싼 부동산을 플렉스 한 스타’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졌다.

정용화 / 이하 뉴스1

가장 비싼 부동산 플렉스 한 스타 3위에는 가수 정용화가 올랐다. MC 붐은 “정용화는 핫 플레이스의 중심인 상수역에서 도보 2분 거리 대로변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빌딩을 매입했다. 이 빌딩에는 음식점, 피트니스, 사무실 등이 입점해 있는 상태인데, 우수한 접근성과 가시성은 물론 이미 리모델링까지 한번 싹 다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빌딩의 가격은 자그마치 153억 원! 게다가 임대 수입은 연 5억 원대라고 한다. 안정적인 투자로 주변 빌딩에 비해 시세가 높게 평가됐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지현
이하 Mnet TMI NEWS SHOW

배우 전지현은 가장 비싼 부동산 플렉스 한 스타 2위에 등극했다. 2007년 86억 원에 매입한 빌딩을 14년 후, 230억 원에 매각했다. 차익은 무려 144억이라고 한다. 75억 원 매입한 자택을 130억 원에 매각하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MC 이미주는 “전지현은 최근 강서구 등촌동 한 상가 건물을 505억 원에 매입했다. 현재 L사에서 월세 1억 6000만 원에 들어와 있다고 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지현이 소유하고 있는 상업용 부동산은 총 3채라고 한다.

가장 비싼 부동산 플렉스 한 스타 1위에는 비와 김태희 부부가 이름을 올렸다. 비와 김태희의 회사는 서초동 역세권 빌딩을 920억 원에 공동 매입했다. 건물 한 달 임대료 수익만 2억 원이라고 알려졌다.

비는 과거 2008년 168억 원에 매입한 건물을 495억 원에 매각해 무려 327억 원의 차액을 냈다. 김태희 역시 132억 원에 매입한 건물을 203억 원에 매각해 71억 원의 시세 차익을 봤다고 한다.

비와 김태희 부부는 최근 미국 얼바인에 24억짜리 타운하우스를 구매했다. 2년 만에 35억 원으로 가치가 상승한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다음은 ‘TMI NEWS SHOW’ 측이 공개한 순위 리스트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