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갑자기?…방송인 붐, 16일 아쉬운 소식 전해졌다

 

렇게 갑자기?…방송인 붐, 16일 아쉬운 소식 전해졌다 

 

스타투데이가 단독 보도한 내용
붐, ‘붐붐파워’ DJ 하차 의사 전달

방송인 붐이 ‘붐붐파워’ DJ 하차 의사를 밝혔다.

스타투데이는 16일 방송가의 말을 빌려 이 같은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붐붐파워 공식 인스타그램
붐붐파워 공식 인스타그램

보도에 따르면 붐은 최근 스케줄상의 이유로 ‘붐붐파워’ DJ 하차 의사를 제작진에 정중하게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하차 여부는 아직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제작진은 붐을 배려해 라디오 진행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뒷받침해 왔다. 이에 붐이 고심에 고심을 거듭했다는 전언이다.

‘붐붐파워’는 추억의 가요부터 최신 팝댄스 음악까지 다루며 전 세대의 사랑을 받아왔다. 붐은 2017년 3월 봄 개편부터 ‘붐붐파워’ DJ를 맡아 청취자와 소통해왔다.

붐은 현재 MBC ‘구해줘! 홈즈’ KBS ‘편스토랑’ tvN ‘놀라운 토요일’ JTBC스튜디오 유튜브 채널 새 웹예능 ‘컴플렉서’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지난 4월에는 7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방송인 붐 / 뉴스1
방송인 붐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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