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침수차’ 열어보니…너무 더러워 눈 뜨고 볼 수 없다 (사진 6장)

 

 

 

강남 침수차’ 열어보니…너무 더러워 눈 뜨고 볼 수 없다 (사진 6장)

서울 강남에서 침수된 차량 내부 사진이 공개됐다.

차량 내부에는 쓰레기와 낙엽, 토사 등 오물이 가득했다. 피해 차주는 억장이 무너질 듯하다.

9일 물이 빠진 강남 일대 상황. 침수 피해를 본 차들이 뒤엉켜 있다. 자료 사진

연합뉴스는 9일, 전날 서울 강남 일대에서 침수 피해를 본 차량 내부를 사진 기사로 전했다. 이날 도로에 물이 빠지면서 집중호우로 물에 잠겼던 차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침수차 내부는 눈 뜨고 보기 힘들 정도였다. 쓰레기, 낙엽, 토사 등 온갖 오물이 가득했다. 어디부터 치워야 할지 엄두조차 나지 않았다. 침수 피해로 차량 운행이 사실상 어려울 정도였다.

연합뉴스는 8일 집중호우에 따른 수도권 지역 침수차 현황도 보도했다.

매체는 “손해보험협회와 각 보험사 집계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체에 8일부터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9일 오후 2시 기준 12개 손해보험사에 총 4791대(추정치)의 차량 침수 피해가 접수됐다. 이로 인한 손해액은 658억6000만 원으로 추정된다”라고 전했다.

침수차 보험접수에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침수차 접수 건수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은 강남 침수차 내부 사진이다.

이하 연합뉴스

다음은 강남 침수차 내부 사진이다.

이하 연합뉴스

다음은 강남 침수차 내부 사진이다.

이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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