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멍투성이 얼굴로 경찰서行 [DA★]

가수 겸 배우 정동원이 멍투성이 얼굴로 경찰서에 갔다.

정동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찰서 간 ‘구필수는 없다’ 준표”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출연 중인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한다. 정동원은 얼굴에 멍이 든 채 경찰서 의자에 앉아 있다. 무표정부터 환한 미소까지 다양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정동원은 ENA 채널 ‘구필수는 없다’에서 구필수(곽도원 분), 남성미(한고은 분)의 아들 구준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지난 2일 방송에선 중2병으로 부모에게 반항하는 모습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정동원은 연기자 뿐만 아니라 가수로도 6월 4일과 5일 서울, 6월 18일과 19일 대구 4대 도시에서 ‘2nd 정동원棟동 이야기話화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맹활약 중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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