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적당히 했어야지… ㄷㄷ 돈 한번 편하게 벌어보려다 참교육 당한 무개념 리셀러 TOP 4

그러니까 적당히 했어야지… ㄷㄷ 돈 한번 편하게 벌어보려다 참교육 당한 무개념 리셀러 TOP 4

문제는 리셀러들이 저런 경우들로 손해를 봐도 얻는 이익에 아주 일부분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리셀러들은 문어발처럼 모든 상품을 쓸어담기 때문에 저런 손해 쯤은 크게 신경도 안 씁니다. 악질적인 리셀러들 다 사라졌으면 좋겠음.

원래 암표 거래는 경범죄로 처벌 됨. 다만 ‘헐값에 물건을 얻고 비싼 값에 판매한다’라는게 자본주의 사회에서 통용되는 거래의 기본 원칙이라 이걸 법적으로 제재하기 애매함. 물론 세금 안 내고 장사하는 건 잘못임. 다만 암표상들은 전문 거래업자가 아니라는거. 그래서 이걸 무겁게 처벌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용인할 수도 없다보니 경범죄로 규정한거임. 그렇다면 탈세를 중범죄로 보고 더 강력하게 처벌하든가, 온라인 암표거래도 오프라인의 암표거래처럼 처벌 규정을 만들어야 함. 근데 국회의원들이 이런 법제를 안 건드림. 왜? 별로 주목 못 받거든 ㅋ 이 나라 국민들은 뭔가 사건이 터지고 그 이슈에 편승해서 이것저것 법안을 내놔야 표를 주거든. 그래서 정치인들이 국민을 쥐락펴락 요리하기 편리한거임. 언론이랑 결탁해서 특정 이슈를 띄우고, 여론조작팀을 동원해서 해당 이슈를 부각시키면 지가 내놓는 법안이 엄청 정의로운 법을 만드는 것처럼 어필하기 좋거든. 이면에 숨겨진 진짜 필요하고 진짜 중요한 법안이나 법개정은 묻어둘 수 있는거임. 정치인 욕 할 자격 없음. 국민 수준이 정치의 질을 결정함. 아무도 이 문제에 대해선 문제삼지 않잖아? 그러니 연예인들이 직접 나서서 제재 방안을 찾아야 하는거임. 암표거래를 시도하기만 하면 반드시 입건하고 처벌해서 처벌받게 하면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질까? 전문적으로 장난질 치는 진짜 범죄자들 제외하면 그럴 사람 없을거임. 근데 국회의원들이 이 법을 안 만들어. 국회의원이 일을 안 한다고? 속 편하게 국개들만 욕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님. 그딴 놈들이 ‘일을 안 해도, 개짓거릴 해도 찍어주고’, ‘정치쑈로

국회의원이 일을 안 한다고? 속 편하게 국개들만 욕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님. 그딴 놈들이 ‘일을 안 해도, 개짓거릴 해도 찍어주고’, ‘정치쑈로 불필요한 법안을 내면 찬양질하며 표를 던져주는’ 그 미개한 국민성이 지금 대한민국 정치환경을 만든거임.

아무래도, 물건을 구입한사람에게 그 모든권한이 양도되는것이니 암표나 리셀러들에대한 처벌자체가 불가능한걸듯. 암표나 리셀러가 전원 불법이되면, 골동품을 샀다가 되파는 사람들도 비슷한법이 가해질테니(모든 중고거래 역시도) 티켓의 경우만 콘서트가 끝날때까지 권한이 넘어가지않는쪽으로 하는게 낫지않을까(물론 편애측에 티켓을 몰아주는 부조리도 생길수있겠지만)

만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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