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런 영부인 없었다” 김건희 여사 대놓고 비난한 글에 ‘술렁

이 전 대변인은 “또 이상한 점이 있다. 지금까지 사업수행능력 평가가 생략되거나 실적심사 신청서를 받지 않은 경우도 없었다. 오직 김건희 씨 관련 회사만 예외였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설계·감리용역을 담당했던 회사에 김건희 여사 전시회에 후원했던 기록이 있는 인물이 연루돼 있다고도 주장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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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는 “영부인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 격 떨어지게 이래도 될까. 과거에는 어떻게 살았는지 관심 없으나 영부인 자리에 있는 동안만이라도 국민 세금으로 이러는 건 아니지 않을까”라며 신랄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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