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구자학 회장 빈소 찾은 이부진 사장, ‘이 사람’ 손 꼭 잡은 채 포착 (사진)

 

 

 

 

故 구자학 회장 빈소 찾은 이부진 사장, ‘이 사람’ 손 꼭 잡은 채 포착 (사진)

빈소 찾은 범삼성가 인사들
이부진, 이재현 회장 손 꼭 잡고 부축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가 오랜만에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부진 대표는 12일 숙환으로 별세한 구자학 아워홈 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어머니인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도 동행했다.

검은색 정장을 입고 장례식장을 찾은 두 사람은 조용히 조문을 마치고 장례식장을 나섰다. 이부진 대표는 지팡이를 짚은 이재현 CJ 그룹 회장의 손을 꼭 잡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부진 대표는 이재현 회장의 보폭에 맞춰 그를 부축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재현 회장과 이부진 대표 / 이하 뉴스1
이재현 회장과 이부진 대표 / 이하 뉴스1

이재현 회장은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장남 이맹희 씨의 아들로, 고(故) 구자학 회장의 부인인 이숙희 씨의 조카다

 조카다.

이숙희 씨는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둘째 딸이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누나다.

이부진 대표는 이건희 회장의 첫째 딸로 이재현 회장과는 사촌 오빠, 동생 사이다.

이날 빈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을 비롯해 범LG가인 LS그룹, GS그룹 및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등이 보낸 조화가 놓였다0

 

 

 

이날 빈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을 비롯해 범LG가인 LS그룹, GS그룹 및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등이 보낸 조화가 놓였다.

한편 구 회장의 장례는 회사장으로 4일간 치러지며, 장지는 경기도 광주공원묘원으로 예정됐다.

12일 고 구자학 회장 빈소에서 포착된 이부진 대표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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