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영상] 분명히 경고했는… (수해 봉사 갔다가 ‘망언 논란’… 주호영 비대위원장의 반응은?)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의 ‘수해 현장 실언’ 파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해 복구 현장에서 김 의원이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라고 발언해 문제가 된 것입니다.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은 봉사 활동 시작 전, 의원들에게 언행을 각별히 조심하라고 당부했었는데요. 당부가 무색하게, 현장의 실언은 이게 전부가 아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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