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연인 정경호 사진 나오자 한 혼잣말…그대로 나왔다 (+영상)

‘출장 십오야’에서 인물 퀴즈 진행한 소녀시대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인 멤버 수영

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연인 정경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 ‘그냥 인물 퀴즈 잠시 했을 뿐인데 00피해자 속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은 소녀시대 멤버들이 ‘출장 십오야’에 게스트로 출연해 인물 퀴즈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하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이하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첫 번째 라운드가 실패로 끝나고, 효연을 선두로 두 번째 라운드가 시작됐다. 가수 규현, 배우 김태희, 가수 아이유, 박진영 등 순조롭게 성공이 이어졌다.

티파니와 써니는 각각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가수 이영지에서 제한 시간을 초과했고, 나영석 PD는 “버저비터다”, “진짜 땡 하려 그랬다”며 인정해 줬다.

가까스로 반환점을 통과한 이때, 티파니 차례에 배우 정경호가 문제로 나왔다. 정경호의 증명사진이 자료 사진으로 사용됐다.

티파니는 “정경호”를 외치며 가볍게 통과했고, 카메라는 자연스럽게 공개 열애 중인 수영을 잡았다. 사진을 자세히 보던 수영은 “사진이 좀…”이라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혼잣말이었지만 그대로 오디오에 담겼다. 연인 정경호를 향한 애정이 드러나는 장면이었다.

수영과 배우 정경호는 2014년도부터

8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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