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모텔에서 찍은 제 사진을 프사로 해놨습니다”T

 

자신의 여자친구와 모텔에 갔을 때 촬영한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한 남성이 있다.

자신의 여자친구와 모텔에 갔을 때 촬영한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한 남성이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여성은 자신의 남자친구가 모텔 사진을 카톡 프사로 설정해 고민이라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여성은 자신의 남자친구가 모텔 사진을 카톡 프사로 설정해 고민이라고 밝혔다.

대학교에 다니며 만난 1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사귄 지 200일 정도 됐다는 여대생 A 씨.

자신의 여자친구와 모텔에 갔을 때 촬영한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한 남성이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여성은 자신의 남자친구가 모텔 사진을 카톡 프사로 설정해 고민이라고 밝혔다.

A 씨는 “오빠와 스킨십 진도가 빨랐다. 각자 집에 살다보니 모텔에 자주 간다. 물론 저도 만족하고 살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후 문제가 생겼다.

자신의 여자친구와 모텔에 갔을 때 촬영한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한 남성이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여성은 자신의 남자친구가 모텔 사진을 카톡 프사로 설정해 고민이라고 밝혔다.

A 씨는 “오늘 남친 카톡 프사를 보니 저랑 모텔에서 가운 입고 찍은 사진을 해놨더라”고 말했다.

이어 “전화해서 따졌더니 요즘 사귀는 사이면 다들 자는 것 알고 있는데 너무 과민반응이다라고 하더라. 결국 프사는 바꿨는데 지금 냉전 중이다”라고 밝혔다.

자신의 여자친구와 모텔에 갔을 때 촬영한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한 남성이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여성은 자신의 남자친구가 모텔 사진을 카톡 프사로 설정해 고민이라고 밝혔다.

A 씨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헤어져라” “당신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이다” “남자 성향이 이상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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