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고 있느라 늦게…” 생방송 안 하고 김희철과 함께 있던 여캠,.,

 

“이러고 있느라 늦게…” 생방송 안 하고 김희철과 함께 있던 여캠,.,

수련수련 인스타그램

트위치TV 스트리머 수련수련이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함께 찍은 셀카를 올린 가운데 일부 팬들이 분노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캠이 올린 공지에 화난 팬’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스트리머 수련수련이 자신의 트게더 채널에 올린 휴방 공지를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진 것.

이하 트게더 "수련수련"

이날 수련수련은 김희철과 방송 촬영 후 이어진 회식

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회식하고 있다. 오늘 집 가서 숙제 녹화를 다시 하고 자야 해서 방송을 못할 것 같다. 아마 내일 폰 방송을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일부 팬들은 “회식하느라 공지를 늦게 쓴 거냐. 걱정한 내가 XX이다”라며 화를 냈다. 수련수련은 대댓글을 통해 “언제 끝날지 몰랐다. 폰을 보기 쉬운 분위기도 아니었다.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해명했다.

반면 또 다른 팬들은 화를 내는 반응을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들은 “왜 팬이면서 남자친구인 척을 하냐”, “이 정도면 남자친구 병에 걸린 거 아니냐”, “방송을 못할 수도 있지 화까지 내냐”, “저 댓글 보고 어이가 없었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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