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갛게 익었다”…이유비가 올린 휴양지 사진, 누리꾼 입 틀어막았다 (4장

빨갛게 익었다”…이유비가 올린 휴양지 사진, 누리꾼 입 틀어막았다 (4장)

“빨갛게 익었다”…이유비가 올린 휴양지 사진, 누리꾼 입 틀어막았다 (4장)

배우 이유비가 휴양지에서 근황을 올렸다.

한 뼘 길이의 과감한 의상을 착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하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갛게 익었다아 헤헤”라는 글을 적었다. 태국 여행 중에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짧은 단발머리를 한 채 인형 미모를 발산했다. 뒤로는 푸른 바다와 그림 같은 경관이 펼쳐졌다. 더위를 실감케 하듯 빨갛게 올라온 피부가 눈에 띈다.

이유비는 시원한 휴양지 패션도 선보였다. 레이스로 된 크롭 민소매 상의와 카디건, 그리고 쇼트 팬츠를 매치했다. 한 뼘 길이 팬츠 사이로 속바지가 살짝 드러나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언니 스타일 최고……”, “언니 날개는 어디 갔어요?” “심신의 안정을 찾았어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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